2번 문제 답이
f3*vlookup(c3,$d$23:$i$26,match(d3,$e$22:$i$22,0)+1,false)
에서 왜 +1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vlookup에서 할인율을 구하는데 할인율은 회원을 구분하여 구하기 때문에 c3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c3셀이 회원구분의 데이터가 입력된 첫 셀 이니까요.
MATCH() 이후에 +1 를 하는 이유는, MATCH() 함수를 이용하면 소형 부터 승합까지 각각 1,2,3,4의 값이 나옵니다.
VLOOKUP 함수는 D23:I26까지의 범위를 하는데 이때 1열의 값을 가져오면 비회원입니다.
따라서 MATCH() 로 구한 값과 일치하는 열의 값을 가져오기위해 MATCH() 의 결과값에 +1을 더하는 것입니다.
(+1을 해주지 않으면 소형의 경우 비회원이라는 값을 계산하게 됩니다.)
c3이 비회원입니다. 이 비회원이라는 값을 가지고 할인율 표에서 할인율을 확인 해야 하죠.
범위의 맨 왼쪽 열을 가지고 구해야 하므로 vlookup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vlookup의 범위가 d23:i26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match에서 구하는 것은 e22:i22 범위이므로 d열이 빠진 범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되면 범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정확한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d열이 빠진 만큼 +1을 해주는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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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13:01:33
vlookup에서 할인율을 구하는데 할인율은 회원을 구분하여 구하기 때문에 c3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c3셀이 회원구분의 데이터가 입력된 첫 셀 이니까요.
MATCH() 이후에 +1 를 하는 이유는, MATCH() 함수를 이용하면 소형 부터 승합까지 각각 1,2,3,4의 값이 나옵니다.
VLOOKUP 함수는 D23:I26까지의 범위를 하는데 이때 1열의 값을 가져오면 비회원입니다.
따라서 MATCH() 로 구한 값과 일치하는 열의 값을 가져오기위해 MATCH() 의 결과값에 +1을 더하는 것입니다.
(+1을 해주지 않으면 소형의 경우 비회원이라는 값을 계산하게 됩니다.)
c3이 비회원입니다. 이 비회원이라는 값을 가지고 할인율 표에서 할인율을 확인 해야 하죠.
범위의 맨 왼쪽 열을 가지고 구해야 하므로 vlookup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vlookup의 범위가 d23:i26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match에서 구하는 것은 e22:i22 범위이므로 d열이 빠진 범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되면 범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정확한 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d열이 빠진 만큼 +1을 해주는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