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본 게시글은 시나공 합격후기 이벤트 참여 명목으로 작성했습니다
실기 시험장에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유튜브보면 컴활 열흘만에 합격, 한달만에 합격, 이런 동영상 많은데 먼나라 얘기였죠.
노베이스라 함수가 너무 어려웠어요.
직장 다니며 준비한 거라 시험 기간이 오래 걸렸어요.
실기 실패 경험만 쌓이고 필기 합격 유효기간이 거의 다 되어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공부했어요.
서점에서 내용을 비교해 선택한 책이 시나공 실기 기본서예요.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함수부분을 분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시험 공부 시간은 함수에 7 나머지 문제에 3정도 할애했어요. 함수 설명을 읽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어요. 노트에 오답노트 만들어 계속 보고 풀었구요.
함수는 필기에서도 어렵더니 실기에선 복불복입니다. 어떤 회차는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있는 기출 예시문제와 비슷한 수준이고 어떤 회차는 잘 출제되지 않는 함수가 나오기도 해서 운이 따라야하고 생각할 시간을 가장 많이 필요했어요.
시나공 홈에서 최신 기출을 업데이트하고 교재내 문제는 정답 채점 기능이 있어서 시험치는 것처럼 풀고 틀린 문제에 대한 해설을 볼 수 있어요.
시나공홈 게시판에 질문을 남기면 빨리 답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실기 시험장에서 모니터 2대로 문제와 답 입력을 번갈아 보며 작성하는게 익숙하지 않고 너무 긴장해서 타이핑도 잘 안되고 버벅거렸어요.
90%는 시나공 교재내 문제들이라 익숙할테니 차분히 끝까지 문제를 잘 읽고 실수하지 않으면 합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