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본 게시물은 시나공 합격후기 이벤트 참여 명목으로 작성했습니다
컴활 2급 필기를 처음 준비하는 거라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저는 시나공 총정리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내용을 이해하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각 과목의 개념을 전체적으로 한 번 훑어보면서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파악했고, 그다음부터는 잘 이해되지 않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중심으로 다시 공부했습니다.
특히 컴퓨터 일반이나 스프레드시트 일반처럼 외워야 할 내용이 많은 부분은 한 번 보고 끝내지 않고, 문제를 풀면서 틀린 내용을 다시 책에서 찾아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비슷해 보이는 개념이나 헷갈리는 부분이 계속 나오는데, 틀린 문제는 그냥 답만 확인하지 않고 왜 틀렸는지 확인하면서 다시 정리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는 기출문제를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수가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조금 불안했지만 틀리는 문제들을 하나씩 오답 정리하다 보니 점점 비슷한 유형의 문제는 맞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는 새로운 내용을 더 공부하기보다는 그동안 공부하면서 계속 헷갈렸던 내용들을 따로 종이에 정리했습니다. 시험날에는 그 종이를 들고 다니면서 시험장에 가는 길에도 계속 봤어요. 책 전체를 다시 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제가 자주 틀리거나 잘 외워지지 않았던 내용만 정리해서 반복해서 보는 게 마지막까지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복습하고 시험을 봤는데, 다행히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는 막막했지만 시나공 총정리 책으로 개념을 공부하고, 기출로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반복해서 확인한 게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컴활 2급 필기를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도 너무 조급하게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개념을 한 번 정리한 뒤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마지막에는 본인이 자주 틀리는 내용만 따로 정리해서 반복해서 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