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후기
컴활 1급 실기 합격 후기
도서
2026 한 권으로 끝내는 시나공 컴활 1급 필기+실기 (컴퓨터활용능력 1급)
조회수
12
시험 응시일
2026-09-19
작성자
김*호
첨부파일

[광고] 본 게시글은 시나공 합격후기 이벤트 참여명목으로 작성 했습니다.


컴활 2급 필기와 실기는 한 번에 합격해서 컴활 1급도 만만하게 보고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6번의 도전 끝에 합격했습니다! 1급 필기는 외울 내용 잘 외워가면서 준비하면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1급 실기가 정말 복병이었네요.


우선 1급 실기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책을 눈으로만 보지 않고 직접 엑셀과 액세스를 켜서 따라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과정이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눈으로만 보고 이해하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차이가 정말 컸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책을 보면서 직접 타이핑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답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 입력했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뒤에는 문제만 보고 직접 풀어본 다음 막히는 부분 위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특히 계산작업이나 VBA, 액세스 쿼리처럼 손에 익어야 하는 부분은 같은 유형도 여러 번 직접 입력하면서 연습했습니다. 참고로 엑셀 프로시저 2번(4-3-2)은 배점은 5점인데 작성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교재로 공부는 해두되 시험에서는 전략적으로 버리고 95점 만점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시나공 홈페이지 자료실의 시험대비자료에 올라와 있는 '실기 시험대비자료'와 '쿼리(Query) 집중 공략 50제'였습니다. 교재에 수록된 개념과 문제가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에는 실기 시험대비자료를 출력해 놓고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봤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했고, 액세스 쿼리도 별도로 제공되는 ‘쿼리 집중 공략 50제’를 출력해서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컴활 2급 필기와 실기, 컴활 1급 필기는 모두 1트 만에 합격해서 1급 실기 역시 만만하게 보고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1급 실기는 생각보다 꽤 어려웠고 절대 만만하게 볼 시험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상 전날 시험에서 봤던 유형이 형태만 조금 바뀐 채 다음 날 시험에 비슷하게 나온 적도 몇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한 번 접수할 때 금·토·일이나 토·일처럼 2~3회 정도 연속으로 접수해 두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매번 문제가 다르게 나오다 보니 엑셀에서 복잡한 차트나 계산문제, 액세스에서 까다로운 쿼리처럼 어려운 유형이 몰려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시험을 만나더라도 너무 낙담하기보다는 이번 회차가 유독 어려웠다고 생각하고 다음 시험을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나공 교재와 함께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시나공*리자
    2026-10-08 07:00:18
    와, 끈기 있게 도전하신 고객님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엑셀과 액세스 직접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실기 문제 풀이 전략까지 상세하게 공유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나공 교재와 자료실을 적극 활용하신 덕분에 합격에 성공하신 것 같습니다.
· 폭언, 욕설, 비방 등은 관리자에 의해 경고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