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본 게시글은 시나공 합격후기 이벤트 참여 명목으로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합격 수기는 참 오랜만에 써봅니다.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컴활을 따려고 여기저기 준비방법 알아보다가 책으로 공부하기로 결정하고
교보문고, yes24, 알라딘을 찾아보니까 시나공 책이 제일 위에 있더라고요.
필기&실기를 이 책으로 준비하고 싶어서 샀는데
근데 첨에는 좀 제가 안일하게 생각했어서
열심히 풀었어야 했는데 제 머리만 믿고 빈둥대다가 문제집 거의 안 풀어보고
필기 시험을 봤어요. 그리고 당연히 떨어졌죠..
이 시험은 결과가 다음날 바로 나와서,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서 좋은데
또 시험이 자주 있어서 떨어지고 나면 다음 시험이 며칠 안 남아있으니까 위기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두번째 시험 준비를 할때는 시나공 책에 있는 개념을 읽고, 문제도 좀 풀었어요.
책의 뒷부분에 있는 최신 기출문제를 풀고 시험을 봤는데
진짜 충격인게 전에 첫번째로 봤던 시험 점수랑 비슷하게 나왔어요.
사실 첫번째 시험이 운이 좋아서 쉬운 문제들이 나왔는데
두번째는 좀 어렵게 나왔어요. (사실 핑계고 솔직히 공부량 부족)
또 떨어지고 나서 제 공부방법을 다시 되돌아보게 됐어요.
그리고 합격 수기들도 좀 읽었는데
시나공 사이트에 있는 cbt가 도움이 된다고 꼭 풀어보라고 해서
세번째 시험 전날에 cbt를 풀었는데
더 일찍 풀걸 하는 후회가 들더라고요.
그리고 4월 11일에 본 세번째 시험
전이랑 다르게 확실히 잘 본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시험을 보고 헷갈린 문제가 뭔지 기억이 났고
못푼 문제도 뭔지 확실히 기억이 나서 시험 보고 나서 답이 뭔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근데 사실 합격했는지는 긴가민가해서 다음날 볼 네번째 시험을 또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솔직히 이때 시험 보고 나서 약이 바짝 오른 상태였거든요. 시험 응시료도 아깝고
시험 장소도 집이랑 좀 멀어서 이동하는 것도 번거롭고 해서
마지막 시험은 꼭!!! 붙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그래서 집에 가서 자기 전까지 폰도 안 보고 공부를 계속 했어요.
시나공 책에 있는 개념들 계속 읽어보고 기출문제도 풀고
시나공 홈페이지의 cbt도 풀고
또 자료실에 있는 자주 나오는 200문제도 두번 읽었어요.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조금 공부하고
아침에 시험을 보고 나니 전날 봤던 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또 떨어졌더라고요ㅎㅎㅎ
점심에 가족들과 백숙을 먹기로 했는데
백숙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고 우울했는데
다음날 오전 10시에 결과를 보니까 간발의 차로 합격ㅠㅠ
이게 뭐라고 기분이 좋은지
문제집에 나와있는 사이트 활용방법 읽어보고
자료실과 cb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저처럼 4트 말고도 한번에 필기 합격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마지막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건 시나공 책과 사이트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한 덕분인 거 같아요.
시나공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