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본 게시글은 시나공 합격후기 이벤트 참여 명목으로 작성했습니다.
컴활 실기를 처음 접했을때 너무 막막해서
우선 손으로 따라하기를 다 직접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에 예제 문제는 이해가 안될 정도라서 모든 책에 있는 따라하기를 진행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엑셀 엑세스는 최신이었기 때문에 시험장 기준으로 적힌 내용이 어려워서 최신으로라도 하려고 다른 방법을 찾는 과정이 좀 어려웠습니다.
개념 (문제 풀이) 를 무작정 따라하는데서 나아가서
모든 기출문제 (책에 있는 것만) 20세트 정도를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치만 들이박으면서 진행하는데 엑셀 문제풀이가 너무 어려워서 따로 있는 여분? 책을 통해 직접 손으로 문제식을 쓰면서 공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노트북으로 직접 하는 과정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노트북을 안 들고 다니고 무작정 종이 책만 들고 다니면서 문제를 보고 모르는 문제식이 있다면 앞으로 찾아가면서 공부하는 과정이 꽤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 엑셀 함수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면서 거의 암기해버려서 기출 문제를 풀때 답이 거의 암기되어 버려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 때문에 2-3차 시험이 56 57점이 나와서 엑셀 함수 공부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나공 홈페이지 시험 요약집에 있는 계산 문제 (100개 가량)를 돌려가면서 다 풀고 그 다음날에 모르는 문제를 다시 푸는 식으로 공부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점수가 너무 낮아서 버리는 문제 없이 공부하자는 목표로 엑셀 프로시저도 많이 공부했는데 2번을 버리라는 말을 시험 책만 공부할땐 몰라서 늦게 접했습니다.
그렇기에 공부를 어느정도 한 상태로 계속 문제를 풀었는데 입력행 - 참조행으로 마지막 행에 작성하는 문제는 많이 접했는데 시험장에서 다른 부분도 많이 나왔지만 책에 관련 문제가 없는 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엑세스는 dsum같은 d가 붙은 함수 문제랑 매크로랑 코드 입력기 문제가 정말 문제였는데 매크로는 그래도 어떻게든 외우고 d 함수도 어떻게든 익숙해졌지만...
코드 입력기 문제는 아무리 공부해도 어려워서 대충 쉬운것만 외웠는데 결국 합격 시험장에선 못 풀긴 했습니다.
아무튼 그런 과정에서 4트만에 합격해서 너무 기쁩니다. 다들 합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