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_최신기출유형_03회
-1. 과목별시험성적 보고서 완성 3/15
-컨트롤 원본 속성 X [txt평가]의 컨트롤 속성 원본 값 (=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성적]<80,""))이 정답(=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과 다릅니다.
=> 해당 문제 답을
=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성적]<80,"")
이렇게 입력했는데 실제 시험에서 정답처리 될까요?
-컨트롤 원본 속성 X [txt날짜]의 컨트롤 속성 원본 값 (=Date())이 정답(=Now())과 다릅니다.
=> 문제에 현재 날짜라고 했는데 =Date()를 쓰면 오답이되나요?
-컨트롤 원본 속성 1 X [txt응시인원]의 컨트롤 속성 원본 값 (=Count([학번]))이 정답(=Count(*))과 다릅니다.
=> 실제 시험에서 정답처리될까요?
안녕하세요.
세 항목 모두 현재 데이터에서는 화면 결과가 같을 수 있지만, 정답식과 완전히 동일한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정답식 형태를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첫 번째,
=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성적]<80,"")과 정답
=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은 성적이 80 미만일 때 화면상 둘 다 빈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다릅니다.
- 작성식 →
""즉 빈 문자열 - 정답식 → 어떤 조건도 참이 아니므로 Null
따라서 기능적으로 표시 결과는 같을 수 있지만 완전히 동일한 식은 아닙니다. 문제에서 80 미만에 대해 별도 지시가 없다면 정답처럼 불필요한 조건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Date()와 Now()는 실제 값이 다릅니다.
=Date()→ 현재 날짜만 반환, 시간은 00:00:00
=Now()→ 현재 날짜 + 현재 시간 반환
예를 들어 현재가 2026-09-28 오후 3시라면,
Date() → 2026-09-28 00:00:00
Now() → 2026-09-28 15:00:00입니다.
컨트롤의 표시 형식이 날짜만 보이게 되어 있으면 두 값이 똑같이 2026-09-28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문제 문구가 정말 **‘현재 날짜’**라고만 되어 있다면 Date()도 의미상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교재 정답이 Now()이고 채점기가 그 속성식을 비교한다면 지금처럼 오답 처리될 수 있으므로 시험 대비에서는 정답의 함수까지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 번째,
=Count([학번])과
=Count(*)도 데이터에 따라 같을 수도 있고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Count(*)는 레코드 자체의 개수를 셉니다.
Count([학번])은 학번이 Null이 아닌 레코드만 셉니다.
예를 들어 10명의 레코드 중 한 명의 학번이 Null이라면,
Count(*) → 10
Count([학번]) → 9가 됩니다.
하지만 학번이 기본키처럼 모든 레코드에 반드시 존재한다면 두 식의 결과는 같습니다.
따라서 ‘응시인원’처럼 전체 레코드 수를 구하는 문제라면 Count(*)가 가장 확실합니다. 문제에서 “학번을 기준으로 인원수를 계산”한다고 명시했다면 Count([학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세 경우는 다음처럼 보시면 됩니다.
Switch(...,"")추가 → 화면은 같아도Null과 빈 문자열의 차이가 있음Date()→ 날짜만,Now()→ 날짜+시간Count([학번])→ Null 제외,Count(*)→ 모든 레코드
따라서 결과가 같아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시험에서 반드시 정답 인정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문제에서 요구한 함수·구조와 교재 정답 형태를 최대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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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9-28 10:02:10
안녕하세요.
세 항목 모두 현재 데이터에서는 화면 결과가 같을 수 있지만, 정답식과 완전히 동일한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정답식 형태를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첫 번째,
=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성적]<80,"")과 정답
=Switch([성적]>=90,"장학",[성적]>=80,"우등")은 성적이 80 미만일 때 화면상 둘 다 빈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다릅니다.
- 작성식 →
""즉 빈 문자열 - 정답식 → 어떤 조건도 참이 아니므로 Null
따라서 기능적으로 표시 결과는 같을 수 있지만 완전히 동일한 식은 아닙니다. 문제에서 80 미만에 대해 별도 지시가 없다면 정답처럼 불필요한 조건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Date()와Now()는 실제 값이 다릅니다.=Date()→ 현재 날짜만 반환, 시간은 00:00:00
=Now()→ 현재 날짜 + 현재 시간 반환
예를 들어 현재가 2026-09-28 오후 3시라면,
Date() → 2026-09-28 00:00:00 Now() → 2026-09-28 15:00:00입니다.
컨트롤의 표시 형식이 날짜만 보이게 되어 있으면 두 값이 똑같이
2026-09-28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문제 문구가 정말 **‘현재 날짜’**라고만 되어 있다면Date()도 의미상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교재 정답이Now()이고 채점기가 그 속성식을 비교한다면 지금처럼 오답 처리될 수 있으므로 시험 대비에서는 정답의 함수까지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세 번째,
=Count([학번])과
=Count(*)도 데이터에 따라 같을 수도 있고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Count(*)는 레코드 자체의 개수를 셉니다.Count([학번])은 학번이 Null이 아닌 레코드만 셉니다.예를 들어 10명의 레코드 중 한 명의 학번이 Null이라면,
Count(*) → 10 Count([학번]) → 9가 됩니다.
하지만 학번이 기본키처럼 모든 레코드에 반드시 존재한다면 두 식의 결과는 같습니다.
따라서 ‘응시인원’처럼 전체 레코드 수를 구하는 문제라면
Count(*)가 가장 확실합니다. 문제에서 “학번을 기준으로 인원수를 계산”한다고 명시했다면Count([학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이번 세 경우는 다음처럼 보시면 됩니다.
Switch(...,"")추가 → 화면은 같아도Null과 빈 문자열의 차이가 있음Date()→ 날짜만,Now()→ 날짜+시간Count([학번])→ Null 제외,Count(*)→ 모든 레코드
따라서 결과가 같아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시험에서 반드시 정답 인정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문제에서 요구한 함수·구조와 교재 정답 형태를 최대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