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서 차트의 데이터 일부분만 종류를 변경하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데이터 항목이 6개인 차트에서
기본적으로 전부 묶음 세로 막대형으로 나와있는데
특정 데이터 항목1개만 표식이 있는 꺽은 선형(보조축)으로 지정하라고 해서
차트 종류 변경-혼합에 들어가면
3개는 묶음 세로막대, 나머지 3개는 꺽은 선형으로 되어있고
문제에서 지시한 항목을 표식이 있는 꺽은선형+보조축으로 지정하니
항목 3개가 차트에서도 꺽은선형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지시 항목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 전부를 묶음 세로 막대형으로 다시 임의 지정했는데
오답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렇게 처리하신 것이 맞습니다. 문제에서 특정 데이터 계열 1개만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 보조축으로 변경하라고 했다면, 지시하지 않은 나머지 계열은 원래 차트 종류인 묶은 세로 막대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차트 종류 변경 → 혼합]에 들어갔을 때 Excel이 다른 계열까지 꺾은선형으로 자동 설정했다면, 그 계열들을 다시 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되돌리는 것은 오답이 아니라 필요한 작업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 항목”보다 정확하게는 ‘데이터 계열(Series)’의 차트 종류를 변경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계열이 6개이고 원래 모두 세로 막대형인데 문제에서 ④번 계열만 변경하라고 했다면 최종 상태는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계열 1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2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3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4 →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 보조축
계열 5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6 → 묶은 세로 막대형왜 [혼합] 화면에 들어갔을 때 갑자기 3개가 꺾은선형으로 되어 있느냐는 부분은 Excel의 혼합 차트 자동 추천/초기화 동작 때문입니다. Excel은 혼합 차트를 선택할 때 기존 차트의 모든 계열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한 계열만 바꿔 주는 것이 아니라, 계열의 위치나 값의 크기 등을 기준으로 일부 계열에 막대형/꺾은선형 조합을 자동으로 제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혼합] 대화상자에서 보이는
계열1 → 막대
계열2 → 막대
계열3 → 막대
계열4 → 꺾은선
계열5 → 꺾은선
계열6 → 꺾은선은 문제에서 그렇게 하라는 뜻이 아니라 Excel이 제안한 혼합 차트 구성입니다. 사용자가 문제 지시에 맞게 다시 수정해야 합니다.
시험에서 판단 기준도 간단합니다.
문제에서 변경하라고 지정한 계열만 변경하고, 나머지는 원래 차트 종류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보조축 역시 지시받은 계열에만 체크해야 합니다. 다른 계열에 Excel이 자동으로 보조축을 체크했다면 그것도 해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분처럼 지시받은 계열만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 보조축으로 두고, 나머지 5개 계열을 전부 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다시 지정한 작업이 정확합니다. Excel이 혼합 창을 열면서 만들어 놓은 초기 조합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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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9-10 09:33:28
안녕하세요.
그렇게 처리하신 것이 맞습니다. 문제에서 특정 데이터 계열 1개만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 보조축으로 변경하라고 했다면, 지시하지 않은 나머지 계열은 원래 차트 종류인 묶은 세로 막대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차트 종류 변경 → 혼합]에 들어갔을 때 Excel이 다른 계열까지 꺾은선형으로 자동 설정했다면, 그 계열들을 다시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되돌리는 것은 오답이 아니라 필요한 작업입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 항목”보다 정확하게는 ‘데이터 계열(Series)’의 차트 종류를 변경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계열이 6개이고 원래 모두 세로 막대형인데 문제에서 ④번 계열만 변경하라고 했다면 최종 상태는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계열 1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2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3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4 →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 보조축 계열 5 → 묶은 세로 막대형 계열 6 → 묶은 세로 막대형왜 [혼합] 화면에 들어갔을 때 갑자기 3개가 꺾은선형으로 되어 있느냐는 부분은 Excel의 혼합 차트 자동 추천/초기화 동작 때문입니다. Excel은 혼합 차트를 선택할 때 기존 차트의 모든 계열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한 계열만 바꿔 주는 것이 아니라, 계열의 위치나 값의 크기 등을 기준으로 일부 계열에 막대형/꺾은선형 조합을 자동으로 제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혼합] 대화상자에서 보이는
계열1 → 막대 계열2 → 막대 계열3 → 막대 계열4 → 꺾은선 계열5 → 꺾은선 계열6 → 꺾은선은 문제에서 그렇게 하라는 뜻이 아니라 Excel이 제안한 혼합 차트 구성입니다. 사용자가 문제 지시에 맞게 다시 수정해야 합니다.
시험에서 판단 기준도 간단합니다.
문제에서 변경하라고 지정한 계열만 변경하고, 나머지는 원래 차트 종류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보조축 역시 지시받은 계열에만 체크해야 합니다. 다른 계열에 Excel이 자동으로 보조축을 체크했다면 그것도 해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분처럼 지시받은 계열만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 + 보조축으로 두고, 나머지 5개 계열을 전부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다시 지정한 작업이 정확합니다. Excel이 혼합 창을 열면서 만들어 놓은 초기 조합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