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_최신기출문제_2024년상시01
-1. 테이블 완성 12/15
-정렬 기준 속성 X 정렬 기준테이블이 없습니다.
테이블 속성 시트에서 정렬 기준을 [법정동명] desc로 입력하고 저장했는데도 뒷번호 문제 풀이 중에 어느샌가 정렬 기준이 사라지네요
정확한 시점은 모르지만, 실행 취소를 누른 적이 없음에도 정렬 기준이 사라집니다
혹시 뒷번호 문제 중 어떤 것을 풀이하는 과정에서 정렬 기준이 풀리는지 알 수 있나요? 가령 테이블 정렬 기준 설정 후 테이블에 신규 필드를 추가하면 정렬 기준이 삭제되는 경우처럼 특별한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물주차현황> 테이블에 신규 필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법정동명] DESC 정렬 기준이 삭제되는 것은 일반적인 Access 동작이 아닙니다.
정렬 기준이 사라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이후 문제를 풀면서 같은 테이블을 데이터시트 보기로 연 뒤, 다음 작업을 하고 저장한 경우입니다.
- 다른 필드를 오름차순·내림차순으로 정렬
- 정렬 지우기 실행
- 필터 적용 후 정렬 상태 변경
- 테이블을 닫을 때 레이아웃 변경 내용을 저장
법정동명필드의 이름을 변경하거나 삭제- 테이블을 삭제한 뒤 가져오기·테이블 만들기 쿼리 등으로 다시 생성
Access에서 테이블 정렬은 테이블 구조의 고정된 기본 정렬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적용하여 저장한 정렬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같은 테이블에서 다른 정렬을 적용하고 저장하면 기존 [법정동명] DESC가 바뀌거나 없어질 수 있습니다. Microsoft도 테이블의 저장된 정렬을 “마지막으로 적용된 정렬”로 설명합니다.
반면 다음 작업은 정상적으로 수행했다면 정렬 기준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 관련 없는 신규 필드 추가
- 필드 크기, 기본값, 유효성 검사 규칙 설정
- 기본 키 설정
- 관계 설정
- 다른 쿼리·폼·보고서 작성
- 테이블에 레코드 추가 또는 수정
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물주차현황>테이블을 디자인 보기로 엽니다.F4를 눌러 속성 시트를 표시합니다.- 선택 유형이 테이블인지 확인합니다.
- 다음 두 속성을 설정합니다.
- 정렬 기준:
[법정동명] DESC - 로드할 때 정렬 기준 적용:
예
- 정렬 기준:
Ctrl+S로 저장합니다.- 데이터시트 보기로 전환하거나 다시 열어 법정동명이 내림차순인지 확인합니다.
특히 ‘로드할 때 정렬 기준 적용’을 ‘예’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렬 기준만 입력하고 이 속성이 아니요이면, 값은 저장되어 있더라도 테이블을 다시 열었을 때 정렬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채점 메시지가 **“정렬 기준테이블이 없습니다”**라면 단순히 정렬이 화면에 적용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채점 시점에 테이블의 정렬 기준 속성 자체가 비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모든 문제를 푼 다음 제출 직전에 해당 속성을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추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다른 문제를 모두 풀이
- 마지막에
<건물주차현황>의 정렬 기준을 다시 설정 Ctrl+S로 저장- 테이블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 정렬 확인
- 이후 해당 테이블에서 다른 정렬이나 정렬 지우기를 실행하지 않기
뒷번호 문제 전체 지시사항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몇 번 문제에서 사라졌는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동일한 테이블을 데이터시트 보기로 열어 정렬·필터를 조작하고 저장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 과정이 가장 유력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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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8-31 18:12:37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물주차현황> 테이블에 신규 필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법정동명] DESC정렬 기준이 삭제되는 것은 일반적인 Access 동작이 아닙니다.정렬 기준이 사라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이후 문제를 풀면서 같은 테이블을 데이터시트 보기로 연 뒤, 다음 작업을 하고 저장한 경우입니다.
- 다른 필드를 오름차순·내림차순으로 정렬
- 정렬 지우기 실행
- 필터 적용 후 정렬 상태 변경
- 테이블을 닫을 때 레이아웃 변경 내용을 저장
법정동명필드의 이름을 변경하거나 삭제- 테이블을 삭제한 뒤 가져오기·테이블 만들기 쿼리 등으로 다시 생성
Access에서 테이블 정렬은 테이블 구조의 고정된 기본 정렬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적용하여 저장한 정렬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같은 테이블에서 다른 정렬을 적용하고 저장하면 기존
[법정동명] DESC가 바뀌거나 없어질 수 있습니다. Microsoft도 테이블의 저장된 정렬을 “마지막으로 적용된 정렬”로 설명합니다.반면 다음 작업은 정상적으로 수행했다면 정렬 기준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 관련 없는 신규 필드 추가
- 필드 크기, 기본값, 유효성 검사 규칙 설정
- 기본 키 설정
- 관계 설정
- 다른 쿼리·폼·보고서 작성
- 테이블에 레코드 추가 또는 수정
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물주차현황>테이블을 디자인 보기로 엽니다.F4를 눌러 속성 시트를 표시합니다.- 선택 유형이 테이블인지 확인합니다.
- 다음 두 속성을 설정합니다.
- 정렬 기준:
[법정동명] DESC - 로드할 때 정렬 기준 적용:
예
- 정렬 기준:
Ctrl+S로 저장합니다.- 데이터시트 보기로 전환하거나 다시 열어 법정동명이 내림차순인지 확인합니다.
특히 ‘로드할 때 정렬 기준 적용’을 ‘예’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렬 기준만 입력하고 이 속성이
아니요이면, 값은 저장되어 있더라도 테이블을 다시 열었을 때 정렬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채점 메시지가 **“정렬 기준테이블이 없습니다”**라면 단순히 정렬이 화면에 적용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채점 시점에 테이블의 정렬 기준 속성 자체가 비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모든 문제를 푼 다음 제출 직전에 해당 속성을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추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다른 문제를 모두 풀이
- 마지막에
<건물주차현황>의 정렬 기준을 다시 설정 Ctrl+S로 저장- 테이블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 정렬 확인
- 이후 해당 테이블에서 다른 정렬이나 정렬 지우기를 실행하지 않기
뒷번호 문제 전체 지시사항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몇 번 문제에서 사라졌는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동일한 테이블을 데이터시트 보기로 열어 정렬·필터를 조작하고 저장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 과정이 가장 유력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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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웅2026-08-31 23:39:39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제출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정렬 기준 설정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