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_최신기출유형_02회
-1. 테이블 완성 9/15
-정렬 기준 속성 X 정렬 기준테이블이 없습니다.
이 부분이 시험장에서도 비슷하게 나와서 틀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문제 4-2에서 신규원아를 추가하니 이전에 했던 정렬이 풀립니다. 분명히 이전에 정렬을 했었는데 말이죠.
- 그리고 시험에서는 업데이트 쿼리가 나왔었는데, 이건 이전에 정렬을 했음에도 업데이트 쿼리를 동작하니 이 정렬이 없어졌습니다. 물론 속성 시트에서 정렬 기준을 설정하고, 로드할 때 정렬을 예로 만들었었습니다. 왜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이 현상은 Access에서 테이블을 화면에서 정렬해 둔 것과 테이블의 정렬 기준(Order By) 속성으로 정렬을 저장한 것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규 레코드를 추가하거나 업데이트 쿼리를 실행하면 테이블의 레코드 집합이 다시 갱신됩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데이터시트 화면에서 적용했던 임시 정렬은 해제되거나 다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업데이트 쿼리 실행 후 테이블을 다시 열거나 새로 고침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테이블의 정렬 기준을 설정하라고 했다면, 단순히 열의 ▼ 단추에서 오름차순/내림차순을 적용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테이블의 [속성 시트] → [정렬 기준]에 요구된 필드가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아명 오름차순이라면 정렬 기준에 [원아명] 등이 저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정렬 기준 속성 X 정렬 기준테이블이 없습니다.
라는 채점 결과는 최종 저장된 테이블에서 채점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정렬 기준 속성을 찾지 못했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상 데이터가 정렬되어 보이는지만 검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폼의 [로드할 때 정렬] = 예입니다. 이것은 폼을 열 때 폼의 정렬 기준을 적용하는 속성이지, 원본 테이블 자체의 정렬 기준을 보존하는 설정은 아닙니다. 따라서 테이블 정렬 문제의 해결책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시험에서는 작업 후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요구된 테이블 자체를 연다.
문제에서 요구한 정렬을 적용한다.
테이블의 [정렬 기준] 속성에 정렬 내용이 저장됐는지 확인한다.
테이블을 저장(Ctrl+S)한다.
이후 추가/업데이트 쿼리를 실행했다면 최종적으로 다시 테이블을 열어 정렬 기준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특히 시험 문제에서 4-2처럼 뒤에서 레코드 추가나 업데이트 작업을 수행한다면, 앞에서 설정한 정렬 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모든 작업을 마친 뒤 해당 테이블의 정렬 기준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레코드 추가·업데이트 때문에 데이터의 표시 순서가 달라지는 것 자체가 이상한 현상은 아니며, 채점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에서 요구한 정렬 기준이 최종 테이블 속성에 제대로 저장되어 있느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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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8-21 10:23:07
안녕하세요.
이 현상은 Access에서 테이블을 화면에서 정렬해 둔 것과 테이블의
정렬 기준(Order By)속성으로 정렬을 저장한 것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신규 레코드를 추가하거나 업데이트 쿼리를 실행하면 테이블의 레코드 집합이 다시 갱신됩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데이터시트 화면에서 적용했던 임시 정렬은 해제되거나 다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업데이트 쿼리 실행 후 테이블을 다시 열거나 새로 고침하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테이블의 정렬 기준을 설정하라고 했다면, 단순히 열의 ▼ 단추에서 오름차순/내림차순을 적용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테이블의 [속성 시트] → [정렬 기준]에 요구된 필드가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아명오름차순이라면 정렬 기준에[원아명]등이 저장되어 있어야 합니다.그리고 말씀하신
정렬 기준 속성 X 정렬 기준테이블이 없습니다.라는 채점 결과는 최종 저장된 테이블에서 채점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정렬 기준 속성을 찾지 못했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상 데이터가 정렬되어 보이는지만 검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폼의 [로드할 때 정렬] = 예입니다. 이것은 폼을 열 때 폼의 정렬 기준을 적용하는 속성이지, 원본 테이블 자체의 정렬 기준을 보존하는 설정은 아닙니다. 따라서 테이블 정렬 문제의 해결책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시험에서는 작업 후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요구된 테이블 자체를 연다.
문제에서 요구한 정렬을 적용한다.
테이블의 [정렬 기준] 속성에 정렬 내용이 저장됐는지 확인한다.
테이블을 저장(Ctrl+S)한다.
이후 추가/업데이트 쿼리를 실행했다면 최종적으로 다시 테이블을 열어 정렬 기준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특히 시험 문제에서 4-2처럼 뒤에서 레코드 추가나 업데이트 작업을 수행한다면, 앞에서 설정한 정렬 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모든 작업을 마친 뒤 해당 테이블의 정렬 기준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레코드 추가·업데이트 때문에 데이터의 표시 순서가 달라지는 것 자체가 이상한 현상은 아니며, 채점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에서 요구한
정렬 기준이 최종 테이블 속성에 제대로 저장되어 있느냐입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