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문제를 보면 단가와 할인율은 표2를 참조해서 계산하라고 되어 있어서, 저는 셀을 직접 클릭해 절대참조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해설지를 보니 SWITCH 함수를 사용해서 표2를 참조하지 않고, 코드가 MW일 때 단가를 30처럼 표에 있는 값을 직접 입력해 두었더라고요.
혹시 원래 SWITCH 함수의 특징이 이런 방식인가요? 아니면 이 문제만 특이한 경우인가요? 수많은 문제를 풀어봤지만 항상 셀을 직접 참조하는 형태로 접근했지, 이렇게 표의 값을 수동으로 입력하는 방식은 처음 봐서 헷갈립니다.. ㅠ
안녕하세요.
해당 문제는 SWITCH 함수의 특징 때문이 아니라 출제자가 SWITCH 함수를 사용하도록 유도한 문제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 컴활에서는
=VLOOKUP(...)
=HLOOKUP(...)
=XLOOKUP(...)
처럼 표를 직접 참조하여 값을 찾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SWITCH 함수는
=SWITCH(A2, "MW",30, "TV",50, "PC",70)
처럼 조건과 결과값을 수식 안에 직접 입력하는 함수입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표2를 참조하여 계산"이라고 했다면 일반적으로는 표2 셀을 참조하는 방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시험에서 SWITCH 함수를 출제하기 위해 표2의 값을 그대로 SWITCH 함수의 인수로 옮겨 적도록 해설한 경우가 있습니다.
즉,
실무적·일반적인 방법 → 표2 셀을 직접 참조
SWITCH 함수 연습용 문제 → 표의 값을 SWITCH 함수에 직접 입력
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문제는 SWITCH 함수의 일반적인 특징이라기보다는 SWITCH 함수 활용을 보여주기 위한 특수한 출제 방식에 가깝습니다. 셀 참조 방식으로 접근하신 것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풀이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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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6-30 09:21:42
안녕하세요.
해당 문제는 SWITCH 함수의 특징 때문이 아니라 출제자가 SWITCH 함수를 사용하도록 유도한 문제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 컴활에서는
=VLOOKUP(...)
=HLOOKUP(...)
=XLOOKUP(...)
처럼 표를 직접 참조하여 값을 찾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SWITCH 함수는
=SWITCH(A2, "MW",30, "TV",50, "PC",70)
처럼 조건과 결과값을 수식 안에 직접 입력하는 함수입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표2를 참조하여 계산"이라고 했다면 일반적으로는 표2 셀을 참조하는 방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시험에서 SWITCH 함수를 출제하기 위해 표2의 값을 그대로 SWITCH 함수의 인수로 옮겨 적도록 해설한 경우가 있습니다.
즉,
실무적·일반적인 방법 → 표2 셀을 직접 참조
SWITCH 함수 연습용 문제 → 표의 값을 SWITCH 함수에 직접 입력
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문제는 SWITCH 함수의 일반적인 특징이라기보다는 SWITCH 함수 활용을 보여주기 위한 특수한 출제 방식에 가깝습니다. 셀 참조 방식으로 접근하신 것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풀이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