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후기
직장인 컴활 1급 필기 합격 후기
도서
2025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조회수
11
시험 응시일
2026-09-06
작성자
조*미
첨부파일

[광고] 본 게시글은 시나공 합격후기 이벤트 참여 명목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가산점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3년에 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필기와 실기 모두 한 번에 합격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조금 더 욕심을 내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에 도전해봤습니다.


2급을 취득했던 경험이 있어서 1급도 어느 정도 감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준비해보니 생각보다 내용도 많고 난이도도 높아서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시험이 어느 정도 난이도인지 감을 잡아보고 싶어서 공부를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한 번 시험을 봤습니다.

역시나 결과는 불합격...

그래서 그때부터 제대로 마음먹고 약 한 달 정도 공부했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평일에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퇴근하고 독서실에 가서 하루에 한 시간 정도씩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2024년도 기출부터 시작해서 한 회씩 풀고,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기본서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교재는 2025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였는데, 기출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책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책의 내용을 전부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부족한 부분을 기본서에서 찾아서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시나공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와 CBT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 독서실에서 책으로 기출문제를 풀고, 회사에서도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시나공 홈페이지에 들어가 CBT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따로 책을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평일보다 시간이 조금 더 있으니 최대한 공부 시간을 확보하려고 했습니다. 평일에 풀었던 기출문제 중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고, 부족한 과목이나 자주 틀리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처음 시험을 봤을 때는 문제를 봐도 잘 모르겠는 내용이 많았는데, 한 달 정도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오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니 비슷한 유형이나 자주 나오는 개념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틀린 문제를 그냥 답만 외우기보다는 왜 틀렸는지 확인하고 관련된 내용을 기본서에서 다시 찾아보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처음 시험을 봤을 때보다 문제를 이해하는 속도도 빨라졌고, 부족한 부분도 조금씩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생활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평일에는 퇴근 후 한 시간씩 꾸준히 공부하고 주말에는 최대한 시간을 내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번 떨어졌기 때문에 걱정도 됐지만, 제대로 공부하고 다시 도전하니 결국 필기 합격! ?


예전에 컴활 2급을 취득한 경험이 있어서 처음에는 1급도 어느 정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직접 공부해보니 확실히 더 꼼꼼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처럼 이직이나 가산점 등을 위해 컴활 1급을 준비하는 직장인분들이라면 평일에 많은 시간을 내기 어렵더라도 퇴근 후 조금씩 기출문제를 풀고, 시나공 홈페이지 CBT와 기출문제를 활용하면서 주말에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제 필기는 합격했으니 다음 목표는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까지 합격해서 최종 취득하는 것!

직장 다니면서 자격증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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