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표시줄의 '바탕 화면 보기' 단추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탕 화면 보기]를 선택했을 때 체크되는 것이 아니라 열려 있는 모든 창들이 최소화되기만 합니다. 그래서 '작업 표시줄 끝에 있는 바탕 화면 보기 단추로 마우스를 이동할 때 미리 보기를 사용하여 바탕 화면 미리 보기' 항목도 켜진다는 부분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재 내용을 기준으로 다시 정리하면, [바탕 화면 보기]와 [바탕 화면 미리 보기]는 서로 다른 동작입니다.
작업 표시줄 오른쪽 끝의 [바탕 화면 보기] 단추를 클릭하면 → 열려 있는 창들이 최소화되고 바탕 화면이 표시됩니다.
해당 단추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놓으면 → 바탕 화면이 일시적으로 보이는 바탕 화면 미리 보기(Aero Peek) 기능이 실행됩니다. 단, Windows 10의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작업 표시줄 끝에 있는 바탕 화면 보기 단추로 마우스를 이동할 때 미리 보기를 사용하여 바탕 화면 미리 보기’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것처럼 [바탕 화면 보기]를 실행했을 때 어떤 항목이 체크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재의 해당 내용은 “[바탕 화면 보기]를 실행하면 이 설정이 켜진다”는 뜻이 아니라, 이 설정을 켜 두면 [바탕 화면 보기] 단추에 마우스를 올리는 것만으로 바탕 화면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교재 내용은 정상이며 클릭과 마우스 오버의 기능을 구분해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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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8-11 11:34:17
안녕하세요.
교재 내용을 기준으로 다시 정리하면, [바탕 화면 보기]와 [바탕 화면 미리 보기]는 서로 다른 동작입니다.
작업 표시줄 오른쪽 끝의 [바탕 화면 보기] 단추를 클릭하면 → 열려 있는 창들이 최소화되고 바탕 화면이 표시됩니다.
해당 단추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놓으면 → 바탕 화면이 일시적으로 보이는 바탕 화면 미리 보기(Aero Peek) 기능이 실행됩니다. 단, Windows 10의 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작업 표시줄 끝에 있는 바탕 화면 보기 단추로 마우스를 이동할 때 미리 보기를 사용하여 바탕 화면 미리 보기’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것처럼 [바탕 화면 보기]를 실행했을 때 어떤 항목이 체크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재의 해당 내용은 “[바탕 화면 보기]를 실행하면 이 설정이 켜진다”는 뜻이 아니라, 이 설정을 켜 두면 [바탕 화면 보기] 단추에 마우스를 올리는 것만으로 바탕 화면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교재 내용은 정상이며 클릭과 마우스 오버의 기능을 구분해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