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DI 도입현황 및 개선방안 발표일자: 2023. 10. 15. 작성자: 최미경(Choi Mikyung) 팀장>개요
<전>통적인 전자상거래 형태인 전자적자료교환(Electronic Data Interchange, EDI)은2021년 무역 부문에 EDI가 도입된 이래 매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 따르면 2022년 EDI의 이용기관은 13.592개에서 2023에는 19.000개로 증가하였으며, 2024에는 26.00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DI의 활용이 상대적으로 활발한 부문은 무역 및 통관과 유통 부문으로 무역 및 통관 부문은 약 10.400여 개의 업체가 EDI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통 부문은 약 7,000개의 업체가 공급망 관리 차원에서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물품 공급업체와의 거래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경제적, 기술적인 부담(負擔)으로 인해 EDI의 도입이 미진하다.
국내 기업 EDI 도입현황
<구분><21년><22년><23년><증감>
<무역업><10,000><12,000><17,000><5,000>
<유통업><2,192><4,500><5,500><1,000>
<금융업><1,000><1,500><2,000><500>
<제조업><400><1,000><1,500><500>
<합계><13,592><19,000><26,000><>
EDI 향후 전망
최근에 2023년부터 인터넷을 이용한 Web-EDI  서비스가 일부VAN(Value-Added Network) 사업자를 통해 제공되면서 중소기업들의 EDI 도입이 점차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Web-EDI는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PC만 보유하면 EDI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EDI 확산의 기술적, 경제적 장벽을 크게 낮출 수있다.
실제 많은 중소기업들이 점차 Web-ED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SG-Mart와 상공백화점 공급업체의 경우 많은 수의 중소업체가 2023년 중 Web-EDI를 도입하여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EDI 발전을 위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