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생><한국인의 질병(Disease) 발표일자:2023. 08. 10. 작성자: 김예소>활 습관의 변화 등으로 최근 30년간 한국인의 질병(疾病) 양상(Aspect)이 크게 바뀐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건강 보험공단(www.nhic.or.kr)에 따르면 지난해 입원환자(a Patient)의 진료(診療) 건수가 가장 많은 질병은 치질, 백내장, 폐렴, 맹장염, 정신분열증 순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2015년 조사 자료(Data)의 경우 맹장염, 위장염, 정신분열증, 폐렴 순이었던 것과는 상당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입원환자 질병 비율 추이
<구분><2015년><2020년><2025년><비고>
<맹장염><25.3><23><18.4><>
<위장염><19><16><13.2><>
<치질><11.4><21.6><27><>
<디스크><10><11.4><12.1><>
<평균><16.43><18.00><17.68><>

한국인의 질병 양상 변화
2015년의 경우 16위였던 치질(Hemorrhoids)이 지난해 1위로 부상한 것은 식생활이 서구화된 것에 가장 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에는 수술비(Operation Charges)가 비싸 수술을 받지 못한 환자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병원을 많이 찾게 된 것에서도 그 원인(原因)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뚜렷하게 늘어나고 있는 질병은 암(Cancer)으로 유방암은 10년 사이 4.4배, 폐암은 3.2배, 간암은 3.1배, 위암은 1.8배 등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질병 예방 대책
한국인의 질병 예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건강검진(a Health Examination)과 식생활(Eating Habits) 개선, 적당한 운동(運動) 등 생활 패턴(Pattern)을 바꾸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고열량, 고지방 음식을 자제하고 정기 검진으로 암 등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소아비만이 성인병을 불러오고 잘못된 식생활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점을 감안, 초등학교(El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