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 가파른 상승 발표일자: 2023. 6. 30. 작성자: 고인숙>개요
<강>남/강동권 아파트값(the Price of Apartment)이 상승세(Ascending Current)를 보이고 있다. 주간 변동폭을 보면 강남은 평균 0.2%-0.3%, 강동은 0.3%-0.4% 대의 변동률을 보였다. 서울시 평균 가격변동률보다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재건축(Rebuilding) 시공사(the Company of Construction) 선정이 잇따르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는 두 지역은 지난주에도 강남 0.39%, 강동 0.51%의 가격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강남은 3월초 대비 6월 현재 제곱미터당 평균값 기준(基準)으로 32만 4,200원, 강동은 23만 3,700원 정도 올랐다.

아파트값 상승률
<구분><강동구><강남구><서울 평균><비고>
<2023.3><0.23><0.19><0.16><>
<2023.4><0.42><0.32><0.16><>
<2023.5><0.51><0.39><0.20><>
<평균><0.39><0.30><0.17><>

수도권 현황
수도권(the National Capital Region)에서도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는 경기도 지역의 가격상승세(the Current of Price Advance)가 두드러졌다.
신도시를 비롯한 변두리 지역(地域)은 0.1% 대의 적은 가격 변동률(the Range of Fluctuation in Price)을 기록했다.
강남, 강동, 서초권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전세부족으로 인한 소형 매매 실수요가 늘어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82.6(제곱미터) 이하 소형아파트는 0.48%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181.8(제곱미터) 이상 대형은 Minus 0.27%로 하락세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강남(0.39%), 강동(0.51%), 강북(0.35%), 관악(0.25%), 서초(0.31%), 송파(0.18%) 등이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상승률 분석
오름세를 보인 아파트로는 양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