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무역지수 전망>무역수지 현황
<우>리나라의 2020년 무역(貿易)수지(Balance of Payments)는 수입 급증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들어 수출이 활기를 띰으로써 9월까지 218억 달러의 흑자를 달성하였으며, 세계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반도체(Semiconductor), 석유화학(Petrochemistry) 등 우리나라 주력 수출제품의 국제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선 것과 전 세계적인 정보통신(Information Communication) 부문에 대한 투자 확대와 인터넷, 정보화 열기의 확산(擴散)으로 반도체(Semiconductor), 컴퓨터(Computer), 무선통신(Radio Wireless Communications) 기기, LCD(Liquid Crystal Display) 등 전기전자 제품의 수출이 활기를 띤 것도 수출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여기에 하반기 들어 엔화가 강세로 반전됨에 따라 우리 수출상품의 가격경쟁력이 크게 회복되면서 경공업제품(Light Industry Aricles) 등 수출부진 품목(品目)의 수출마저 모두 증가세로 돌아섰다. 그러면 2025년 수출 전망은 어떠할까? 우선 국내외 여건 면에서는 2020년 하반기부터 나타나고 있는 세계경제의 회복세가 2015년에 보다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 2025년 수출입 및 경상수지 전망
<><2015년><2020년><2025년><비고>
<수출><1,323><1,534><1,763><>
<수입><933><1,094><1,224><>
<수출입차><390><440><539><>
<경상수지><306><357><416><>
<평균><738.00><856.25><985.50><>

국내 경제성장 전망
 첫째, 2020년 우리나라 경제는 7% 내외의 성장률을 달성, 우리 경제가 본격적인 성장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점이다. 기업 구조조정(Structural Reform)이 어느 정도 진전됨에 따라 2025년에는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본격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임금(賃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