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지역 분양권 인기 발표일자: 2025. 03. 02. 작성자: 임한웅>개요
<입>주를 1년 이내 앞둔 강남 지역 아파트 분양권에 투자(Investment) 겸용 수요(Demand)가 몰리고 있다. 강남 재건축(Reconstruction) 아파트 호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새 아파트(Apartment)도 입주 시세(Current Price)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가격 상승폭이 취득, 등록세를 포함한 세금(Tax)을 웃돌면 팔고 가격이 주춤하면 임대나 실입주까지 감안(勘案)하는 것이다. 9월에 입주하는 서초구 방배동의 상공아파트의 경우 최근 한 달 사이 시세가 평형별로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가량 올랐다. 프리미엄(Premium)만 1억 3,000만 원에 달하는 아파트도 흔하다.

아파트 분양권 가격 상승률
<구분><1분기상승률><2분기상승률><증감>
<서초구><1.63><1.79><0.16>
<강남구><1.51><1.93><0.42>
<분당구><1.31><1.54><0.23>
<광진구><1.34><1.48><0.15>
<평균><1.45><1.69><>

일부 지역 특수
지난달 31일 강남권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주춤하던 입주 임박 아파트에 대한 분양권 매수세가 6월 중순 이후 살아나고 있다.
강남구의 입주 예정 1년 미만 분양권 가격(價格) 상승률은 지난 5월 0.2%로 바닥을 친후 6월 0.87%, 7월 1.69%로 빠른 상승세(Upward Tendency)를 보이고 있다.
서초구도 거래 가격 오름 폭이 크며 수도권중 유일하게 분당구의 상승(Rising)이 두드러진다.

매수세 이어질 듯
강남, 서초 일대의 분양권 수요자들은 실입주가 목적(目的)이라고 시세 상승 가능성(Possibility)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주변 공인중개소 관계자들(Interested Person)의 말이다.
특히,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Reason)로 웃돈이 적게 붙었던 아파트 분양권 투자자(Investor)의 주요 대상(Target)